세팅이 3분인 이유 — 결정할 것이 적어서가 아닙니다
일반적인 자동매매 툴의 진입 장벽은 봇 자체가 아니라 세팅입니다. 지표 조합, 파라미터, 백테스트 — 결국 전략 설계를 사용자에게 떠넘기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. AIVEST는 반대입니다. 전략·지표·리스크 규칙은 이미 운용 중인 프리셋으로 제공되고, 사용자가 정하는 것은 시드와 운용 모드뿐입니다.
0:40 — API 키 등록
비트겟 계정에서 API 키를 발급해 등록합니다. 이때 출금 권한은 체크하지 않습니다. 읽기와 거래 권한만 부여되므로, 연동 후에도 자산 인출은 거래소에서 본인만 할 수 있습니다. 발급 절차가 헷갈리면 매니저가 화면 공유로 함께 진행합니다 — 실제로 이 단계에서 막힌 사용자 대부분이 20분 안에 연동을 끝냈습니다.
1:30 — 시드와 운용 모드 설정
운용에 투입할 금액을 입력하고 안정형/표준형 중 하나를 고릅니다. 두 모드의 차이는 목표 수익이 아니라 허용 변동폭과 포지션 크기입니다. 처음이라면 안정형으로 시작해 2주 리포트를 본 뒤 조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3:00 — 운용 시작, 그 뒤에 할 일
봇을 활성화하면 그 순간부터 감시·진입·손절·결산이 자동으로 돕니다. 사용자가 할 일은 하나 — 매일 도착하는 결산 리포트를 확인하는 것입니다. 첫 수익 실현까지 걸리는 시간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, 세팅 이후 사람의 조작이 필요한 구간은 없습니다.
- API 발급이 어려우면 화면 공유 온보딩으로 함께 진행합니다
- 첫 모드는 안정형 기본값 — 2주 리포트 후 조정을 권장합니다
- 세팅 완료 후 조작 구간 없음 — 리포트 확인이 전부입니다